안녕하세요, 변호사님. 결혼 전에는 몰랐습니다. 남편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 있었다는 걸요. 결혼 후 점점 저를 그들만의 세계로 끌어들이려 했고, 강요와 통제가 심해지면서 제 삶은 무너져 갔습니다. 도망치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.
그때 변호사님을 만나면서 희망이 생겼습니다. 지켜주신 덕분에 끝까지 싸울 수 있었습니다. 결국 무사히 이혼할 수 있었고, 더 이상 그 싸이코들의 통제 속에서 살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.
덕분에 저는 자유로운 삶을 찾았습니다. 아직도 좀 후유증?이 남긴 하지만요..
감사했습니다.